목록월스트리트 (2)
르네상스맨
3. 첫 번째 파산을 맞다. - 주식시장에서는 오로지 한 가지 면만 있다. 올바른 방향에 서는 것이다. ▶ 강세론이나 약세론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에 서는 것이다. 즉, 추세장에서 거래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. - 주식시장은 판단의 옳고 그름은 돈을 걸어야 알 수 있다. ▶ 돈을 잃으면서 경험을 얻었고,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축적할 수 있었다. - 항상 또 다른 기회가 있으리라 믿었고 같은 실수를 다지 저지르지 않으려고 했다. ▶ 복기의 중요성 - 내가 틀리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돈을 잃는 것이다. 돈을 벌어야만 비로소 내가 옳은 것이다. ▶ 올바른 방향에 서는 것. 4. 월스트리트에서 주식 매매를 위해 종자돈을 마련하다. - 거리를 두고 보면 전체 그림이 좀 더 잘 ..
1. 월스트리트에서는 새로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. - 오늘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에 일어난 적이 있었고 앞으로도 다시 일어날 것이다. ▶ 과거의 경험을 충분히 이용한다. - 주가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내가 그것을 정확하게 관찰을 했는지, 다시말해 내 예상이 맞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. ▶ 확률은 따져 내 예상이 몇 % 맞는지 검증한다. 2. 주식 투자에 있어 게임의 규칙을 깨닫다. - 월스트리트에서 바보는 '항상 거래를 해야 한다'고 생각하는 사람이다. 매일 주식을 사거나 팔아야만 할 이유가 있거나 매일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. ▶ 매일 수익을 내야 한다는 욕망, 욕심을 버리자. 기대감은 나의 판단력을 흐려놓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