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사람은 믿지 않는 나지만 사랑은 항상 믿을 수 밖에 없이 다가오고 사랑에 깊게 믿음을 쏟았다가 사람을 믿지 않게 되겠지.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마음에 상처를 남기지 않고 그냥 그럴 수도 있구나 하고 넘기는 여유를 배우면 좋았을 걸.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싫어하는 사람 또한 있겠구나하고 너무 깊이 아파하지 말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