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정 힘들어하는 게 당연해. 네가 겪은 아픔을 나는 이해해. 세상에 일부러 실수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. 다 부족하고 미숙한 탓에 저지르는 것이지. 너무 좌절하지 말고 상심하지 마. 다음에 더 신경 쓰고 조심해서 더 나은 내가 되어 가면 되는 거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