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그리움 ]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만나지 말자하면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하지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바로 너다. - 나태주 - 드라마 '남자친구'에 나온 시집 '꽃을 보듯 너를 본다'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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